손흥민 8호골 터졌다.
토트넘, 팰리스에 2-1 승리. 무패행진 및 선두질주
손흥민은 리그 8호골로 득점1위인 맨시티 홀란드를 1골차로 따라 붙었습니다.
손흥민 골로 시작하는 기분 좋은 토요일 아침입니다.


손흥민이 8호골을 뽑아내며 토트넘 훗스퍼의 무패행진을 이끌었다.
토트넘은 28일 새벽 4시 크리스털팰리스와의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 원정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리그에서 8승 2무가 된 토트넘은 승점 26점으로 맨시티와 아스널을 제치고 선두 질주에 박차를 가했다.
토트넘 훗스퍼의 앤제 포르테코글루 감독이 크리스털 팰리스전 결과에 만족했다.
"팰리스 원정은 결코 쉽지 않다. 팰리스는 잘 준비했고 수비적으로 훈련이 잘 돼 있었다."
이어 "우리가 인내심을 갖고 잘 버텼다고 생각한다. 2개의 좋은 득점을 올리기도 했다. 정말 기쁘다"며 이날 토트넘 경기력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댓글